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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보카도를 먹고 씨앗을 물에 담가뒀어요. 3월에 담아두고 물을 갈아주며 지켜봤는데도 아보카도 씨앗은 꼼짝도 안 했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에 드디어 뿌리가 나왔어요. 아무도 모르게 뿌리를 내린 아보카도 씨앗이 신기하고 고마워요. 앞으로 쑥쑥 자라 빨리 예쁜 잎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2. 대원평생학습센터에서 화분을 꾸며서 다육식물을 심어왔어요. 내 동생처럼 아껴줄거라서 이름을 자연이라고 지어줬어요. 다연이 동생 자연아, 건강하게 쑥쑥 자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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