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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6반 3번 김단희입니다. 지구를 아끼고 지키자는 마음에 기분이 뿌듯했다.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수거도하는 4월 22일 화요일 지구의 날 입니다. 오늘은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소등하기 캠페인을 실천해봅시다. 지구를 좀 쉬게합시다.
지구야~ 사람들이 계속 쓰레기를 버려서 정말 미안해. 잎으로 환경보호를 잘 할께. 지구야 사랑해~ 사람들을 살게 해줘서 고마워~
*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단희가 소등하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쓴 글을 옮겨 적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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