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지구의 날이 되어서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소등하기 캠페인에 참여하였어요.
집을 돌아다니며 조명, 전자기기등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전기를 꺼보니 생각보다 우리가 불필요한 전기를 많이 쓰고 있다고 느꼈어요.
앞으로도 작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우리 지구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유진이가 되어보자고 다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