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소중함을 깨달았어요'
오늘 저녁 8시에 지구의 날이라서 불을 껐어요.
우리집처럼 캠페인에 참여하는 집이 있는지 궁금해서 창밖을 바라보았어요.
처음엔 좀 어두워서 무서웠지만, 전기 없이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지구가 조금은 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요.
앞으로도 가끔 이렇게 불 끄고 지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