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깅 에코 챌린지에 처음 참여했을 때는 그냥 쓰레기를 줍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친구들과 함께 동네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다 보니, 우리가 사는 곳을 내가 직접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뿌듯했어요.
쓰레기 하나를 주울 때마다 지구가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것 같았어요.
앞으로도 플로깅을 계속해서 지구를 지키는 착한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