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가지고 놀지않는 보드게임을 부모님의 도움으로 중고거래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필요한 사람에게 비대면으로 나눴어요.
다른 친구가 더 즐겁게 게임 할 것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