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물 분갈이를 했다. 이 식물은 열매가 맺혔을 때 부터 내가 키웠는데 벌써 이렇게 커서 분갈이를 했다.
그 다음 화분도 내가 만든거라서 더 좋았다.
식물을 분갈이하니까 조금 힘들기도 했고 내가 찍을 수 있는 동물 또는 곤충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그래도 힘들었지만 재미있기도 하고 생물에 대한 것도 더 많이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