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키우는 식물에서 씨를 따서 심었는데 아기양파만큼 자라서 그런데 화분이 너무 작아서 빈 화분에 분갈이를 했다. 그 중에 나는 병아리 화분에 심었다.
참새가 조금 귀엽기도 하고 예쁘기도 했다.
식물도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