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작아진 잠옷을 비아가 물려 받았어요.
“잠옷 하나쯤이야 새로 사면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오래 입어도 편안하고 애정어린 잠옷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 함께해 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