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크레파스를 이웃동생에게 나눔하였습니다.
버리지 않고 보관해 두었던 것을 필요한 사람에 나눠주고
그 나눔이 조금이라도 지구살리기에 도움이 되어 뿌듯하기도 하고 좋은 기회였습니다. 에코챌린지 쭉~~했으면 좋겠습니다!!